각자의 할 일과 목적을 가지고
한 곳에 우연히 잠시 모였다가
눈길 한번 마주치지 않고
말 한마디 건네지 않고
그냥 바쁘게 지나는 사람들...
한적한 살 곳이 그립다.
여전히 방치되어 있는 내 블로그..
워낙 바쁘다 보니 또 내 블로그가 방치되어 있었다..
머리가 굳어져 가는건지 여유가 없어서 인지
딱히 쓸 말도 없어져 가고..
많은 이야기들을 남겨 놓고 싶던 시절도
한때인가 보다..ㅎㅎ
머리가 굳어져 가는건지 여유가 없어서 인지
딱히 쓸 말도 없어져 가고..
많은 이야기들을 남겨 놓고 싶던 시절도
한때인가 보다..ㅎㅎ
피드 구독하기:
글 (Atom)














